연애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격리 공간 포맷 논란 20년의 변화

‘연애의 참견’ 포맷의 원조는 SBS ‘짝'(2011-2014)으로, 격리된 공간에서 일반인의 사랑 찾기를 담아냈으나 출연자 극단적 선택으로 폐지됐습니다. 현재 SBS플러스 ‘나는 솔로’가 그 맥을 이으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지만 출연자 검증 부족과 과도한 스트레스 문제로 계속 논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