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예능의 명암과 건강한 관계 만드는 교육부 정책
연애 프로그램의 인기는 높지만 출연자 검증 부족과 빌런 중심 구성으로 인한 윤리 문제가 지적되면서, 교육부가 교제폭력 예방과 연애 감수성 교육을 위해 “연애의 따뜨한 참견” 프로그램을 확대·운영 중입니다.
연애 프로그램의 인기는 높지만 출연자 검증 부족과 빌런 중심 구성으로 인한 윤리 문제가 지적되면서, 교육부가 교제폭력 예방과 연애 감수성 교육을 위해 “연애의 따뜨한 참견” 프로그램을 확대·운영 중입니다.
연애의 참견은 교육부가 주도하는 교제폭력 및 디지털 성폭력 예방 프로그램예요. 대학 축제와 캠퍼스 곳곳에서 ‘찾아가는 연애 상담소’ 형태로 운영되고 있어요.
대학에서 운영하는 ‘연애의 참견’ 프로그램은 교제폭력과 디지털 성폭력을 예방하고 연애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양성평등 교육이에요. 2024년 4곳에서 올해 10곳으로 확대되며 전문 상담사의 무료 상담과 TCI 기질검사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