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들은 8월 14일(금)을 택배 없는 날로 정해 휴무하며, 배송은 8월 17일(월)부터 재개됩니다.

택배 없는 날은 8월 14일 금요일
내일부터 택배 배송이 중단돼요
택배사들이 모인 한국 통합물류협회 택배위원회는 8월 14일(금)을 택배 없는 날로 정했어요. 택배사 노동자의 휴식을 위해 배송을 중단하기로 한 것인데, 강제 사항이 아니므로 모든 택배사가 동참하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모든 택배사가 참여하지는 않으므로 특정 택배사는 배송할 수도 있어요
배송은 8월 17일 월요일부터 다시 시작
4일 뒤 배송이 정상화돼요
배송이 중단되는 기간은 14~16일 3일간이며, 17일(월)부터 배송이 재개돼요. 다만 휴무 기간 동안 쌓인 물량이 집중되므로 평소보다 배송이 다소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미 배송 중인 물품까지 고려하면 순차적으로 배송될 가능성이 높아요.
배송되지 못한 물량까지 고려하면 순차적으로 배송될 수 있어요
긴급 배송이 필요하면 오늘까지 주문 확인
13일까지 배송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휴무 전에 꼭 받아야 하는 배송이 있다면 오늘(13일)까지 배송 가능한지 판매처에 확인한 후 주문하는 것이 안전해요. 긴급한 상품은 휴무 기간 외에 받을 수 있는지 미리 체크해 두세요.
주말 배송을 하는 판매처도 있으니 개별 문의가 필요해요
우정사업본부도 소포 배송 휴무에 참여
우체국 소포도 4일간 쉬어요
우정사업본부도 이번 택배 없는 날에 동참하기로 결정했어요. 소포를 담당하는 우체국 배달원들이 8월 14~17일 나흘간 휴무하므로 우체국 소포 배송도 중단돼요. 따라서 우체국을 통한 배송을 기다리는 중이라면 더 긴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일반 우편과 소포는 다르므로 우체국에 배송 상태를 미리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택배 및 배송 노동자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 통합물류협회 택배위원회가 주도하는 제도예요. 택배 노동자들의 과로 문제를 완화하고 노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업계 차원의 노력이에요.
대부분의 주요 택배사가 참여하고 있지만 이것이 강제 사항이 아니므로 참여하지 않는 회사가 있을 수 있어요. 특정 택배사의 배송 여부를 확실히 알고 싶다면 해당 업체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배송이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요. 8월 17일 이후에 배송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판매처에 연락해서 배송 일정 변경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미리 배송 일정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음식 배달 서비스는 택배 없는 날의 대상이 아니므로 정상적으로 운영돼요. 다만 개별 음식점에서 휴무할 수 있으니 주문 전에 확인하면 안전해요.
국내 택배사의 휴무이므로 국내 배송 구간에서는 배송이 지연될 수 있어요. 해외에서 오는 국제 배송은 별도의 경로를 거치기 때문에 배송 회사나 경로에 따라 상황이 다르니, 배송 추적으로 확인하거나 판매처에 개별 문의하세요.